[도예]집안의 작은 전시회

ll베릴 5 6502 4 0

.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네이버에 공유 텀블러에 공유 핀터레스트에 공유 신고
5 Comments
악마의싸닥션  
직접 작업하셨나봐요..
아래 작은항아리 탐나네요.^^
눙누낭나  
저는 코리끼..@@
선생님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그저그냥  
토시야  
솜씨가 좋으시네요^^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