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메카 애니물들의 추억 잡담..... 미래에도 건담은 비현실적인건가요??.

welife 3 585

요즘 한국형 탑승형 로봇이 나왔죠, 그래서 건담의 추억을 떠오려봅니다.

 

이족보행  탑승 로봇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런 매트릭스 로봇는 분명 미래에 만들어질것 같습니다.

 

매트릭스 로봇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인간이 못쓰는 강한 총기가 추가되면 확실히 뇌피셜상 인간 3~5명은 이길만 할것같습니다..

 

 

여기에 기동성을 붙인다면 이런 '라이드백' 이란 애니의 로봇 같은것도 가능할건 같습니다.

ride back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건 뇌피셜상 레인져형 로봇으로 사용되며, 조종자 실력에 따라, 최소 메트릭스로봇 1.5개 이상은 이길것 같습니다.

 

'코드기어스' 로봇은 메트릭스로봇과 라이드백의 로봇의 장점을 결합되니 가능할것 같음.. 

코드기어스 로봇 크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애니 설정은 5m이지만,, 2m의 파워드 수트 수준으로 나온다면, 실용성은 있어보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런 애도 나올까 상상되기도 하고,,

레스톨 구조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추억보정이 심하게 된 런딤....

런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건담하고 비슷한 14m정도급인데, 이애도 3m 수준의 파워드 암 수트정도라면... 가능하겠죠..?

 

그냥 늘여놓다보니.. 건담은 많이 비효율적인것 같네요.

 

오블리비언 로봇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가디언즈 경비 로봇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래도 꿈도 희망도 없는 오블리비언의 로봇이나 가디언즈 영화 감옥에 나오던 로봇만 있는건 아니겠죠..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네이버에 공유 텀블러에 공유 핀터레스트에 공유 신고
3 Comments
카이조쿠노오…  
가능은 하다고 봅니다.
인로  
최소 향후 1~20년 정도 ? 까지는 이족보행형 로봇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건담같은 움직임이 불가능합니다.)
에너지효율성이라던가 안정성, 기동능력이 현존 기술로는 불안정감이 많죠.
그나마 비슷하게 하려해도 인간 같은 움직임이 나올 수가 없는게...
각 부의 반응속도는 맞출 수는 있는데 그 만한 출력을 감당할 에너지원이 없죠.
그나마 가능할 정도라면 핵 융합로 탑재일텐데.. 부피나 질량이... 이 부분에서부터가 문제입니다.
각 파츠별 문제점을 설명 하자면 상부바디와 암이(팔) 조인트로 연결 될 경우 어깨부분이 겁나게 두꺼워집니다.
암 자체 무게가 무거운데 그 무게가 빠른 속도로 급작스레 움직이게 되면 조인트에 부하와 하중이 많이 실리는데.. 그걸 상쇄하기 위해선 더 단단한 금속체로 조인트부를 만들게 되겠죠.
그런 식으로 상부 전체의 무게가 올라갈 것이고 최대한 가볍게 하기 위해 각 파츠별 부품단가는 올라가겠죠...
그리고 상부의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 허리와 다리는 더 굵어질 겁니다.
에너지 효율은 떨어지고... 무게가 무거워 기동 후 부위별 데미지로.. 블라블라블라...
어떻게 이족보행 로봇을 만들어서 메카물 애니처럼 사람이 싸우는 듯한 기동했다간(그 만한 속도가 나올지가..) 팔, 다리, 머리통이 날아가고 기동 중에 셧다운될 지도요...
쨌든 애석하게도 현존하는 심장부(엔진) 기술로는 만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양자역학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개발돼서 차세대 에너지원이 만들어지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각 파츠별 무게를 버티기 위해 온갖 합금을 쓸테고... 최대한 가볍게 만든다 해도.. 사람이 탑승할 콕핏과 심장.. 그럼 또 최소한의 크기 증대 등등..
저 역시 메카물을 좋아하긴 합니다.
꼭 로봇물에 한해서 좋아하는 게 아닌 기계류가 많이 나오는 만화 좋아합니다;;
쨌든 고딩때부터 기계설계 배워서 대학때도 기계설계과 나오고... 군대도 정비병 갔는데...
제가 아는 지식선에선 파워드 수트도 전자보조 기계감응식으로 개발될 듯 합니다.
어떤 각도의 힘 등으로 반응하는 소형 유압식이 되지 싶은데 이게 최대한 경량화시켜야 해서 만화처럼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게 아니라 힘이 덜 들게 하는 정도일 겁니다.
착용자는 수트를 벗으면 꽤 피곤할 듯 싶네요.
장시간용이라기보다 빠르게 치고 빠지는 전투나 좁은 곳에서 힘쓰는 건설용 같은 보조장치 정도 선일 확률이 큽니다.
배터리 용량 때문에 전자식 기계장치는.. 아무래도 힘들겠죠... 다른 말로 하자면 마린도 만들기 힘들다 정도겠네요.
만들라면 만들겠지만 배터리가... 언제 꺼질지... ㄷㄷㄷ
결론은... #나도 몰라 ! #언젠가는 로봇도 만들어지겠지 #죽기 전엔 나올라나
요 정도...?
그저 얄팍한 지식이라 로봇이 어느정도까지 개발됐는진 모르겠지만 외계인이랑 만들어놓고 일부러 출시일을 몇 십년 뒤로 미룬 걸지도요~~~
인로  
이족보행 탑승로봇이 뭔가 싶어 검색해보니 메소드1이 나오네요.
영상을 소리 키워보니 유압장치와 전기모터 소리가 들리는데... 반응속도를 위해서 전자장치와 유압을 같이 쓰는 거 같은데...
영상 후반으로 갈수록 유압이 지쳐서 컨트롤러 속도를 못따라가네요.
걷는 것조차 버거워 하는 듯 합니다.. 불안해서 크레인 달아놓고 움직이는...
무게도 줄이려고 강화 알미늄에 플라스틱 섞어서 상부를 만든 거 같구요.
우리 주변에서 힘 좀 쓴다싶은 유압장치와 전기모터 달린게 지게차나 굴삭기죠.
그 힘을 내기 위한 엔진이 얼마나 큰 지 생각해보심 될 듯 싶네요...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메소드1 영상처럼 그나마의 현실성은 에반게리온처럼 생체에 풀개조해서 기계장치로 다 바꾸고 전기코드 꽂아두고 싸우다가.. 코드 뽑으면 금새 꺼지는..
그만한 크기의 생체를 구하는게 비현실이지만... 그 부분만 제껴 본다면 에반게리온 형태의 전기공급부와 연결된 채 기동하는게 제일 현실성은 있네요.
로봇 기동하는데 핵발전소 하나 돌아가고 죄다 정전나는... 암튼 메소드1이 더 개발돼서 만화같은 움직임은 아직까진 만화같은 일이겠죠...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