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변두리에요

선생님 2 698
3월에 이곳에 올 생각으로 답사 5일째네요. 무모하게 하노이에서 희망을 발견할 거라, 새 삶을 꿈꿨는데 알면 알수록 두려움이 커지네요. 매연으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사람들, 도심이 아니라 공기 좋은 외곽에서 베트남어 배우고 이곳 사람들 중에 누군가 친구가 되줄 그런 시람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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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누드올챙이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베트남은 출장으로 몇 번 갔었는데,
하노이에 거의 반을 있어서 그런가 일하면서 모난 사람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경남빌딩에 있었는데 나름 편하게 있었던 것 같네요.
박린이나 박장으로 현지 법인으로 가면 열악하지만,
잠깐이지만 하노이는 살기는 나쁘지는 않은거 같더라고요.

앞으로 모든일 잘되시길 바라고, 즐거운 인생 찾으시길 바랄께요.
cj01  
드디어 결정하신건가요??
외국생활이라는게 주변 특히 같은 한국인들 때문에 울고 웃는 그런 생활입니다.
부디 좋은 사람들과 일상을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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