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상한 꿈

Vonin 1 2103
안녕하세요. 고3 수험생입니다.
제가 어제 꿈을 꾸었는데요 .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학교 기숙사에서 눈을 떻는데 친구와 몸이 빠귀어져있었습니다
그친구는 전교1등인데요 몸이 작고 말랐고 말이 없는 친구에요(거의 벙어리 수준)
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이친구말고 저랑 같이다니던 친구랑도 몸이 바뀌었고,
이후에 위의 친구와 바뀌었던거같은데 생각이 잘은 안나네요.
결국 제가 몸을 바꿔야 겠는디 방법을몰라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찾고있었습니다
찾던 장소가 급식실이었던거 같은데 제 친구들은 몸이 바뀌었다고 놀라지안고 제가 몸이
바뀌었는지도 모르고 그냥 놀았어요.
저랑 별로 안 친한사람들은 말없던 전교1등이 말이많아졌다고 신기해 하는 정도고요.
인터넷에서 찾던 중에 자기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방법이 큐브같은 정 육면체를 쳐다보는것이였어요.
약간 한 뾰족한 곳을 땅에 대고 서있게해논 느낌이었어요.
다른 뾰족한 곳? 은 제 정면을 향해 있었고요.
그 정육면체 제 앞에 뾰족한쪽에 있는 아래쪽 모서리를 쳐다보니까
그쪽에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 느낌이 이상해서 한 2번정도 뻬다가 3번째에 된거 같아요.
그후 눈을뜨니 꿈에서 깼고요.
일어난 직후에는 기억이 없다가 점심먹다가 생각이 났고요.
모바일로 쓴거라 뛰어쓰기 및 오타가 있는 점은 양해부탁으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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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도라지탕  
꿈속에서 전교 1등하는 친구와 몸이 바뀌는 건
현재 고3 수험생활에 대한 부담감,
성적에 대한 고민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꿈은 자신의 심리상태를 반영하고,
소망, 근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딱히 무슨 능력을 가질 수 있겠다는
전조로 보시면 안됩니다. 

부족한 시간만큼 마음이 조급하고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그럴수록 자신의 꿈을 확실히 알고
그에 대한 매일매일의 계획을 촘촘히 빠짐없이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 좋은 일이 생길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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