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알려주는 꿈

왓더헬 0 2395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꾼 꿈이 있는데 내용이 이렇습니다.
'평범하게 집에서 아버지 차를 타고 학교를 가던 도중 평소보다 차가 너무 심하게 밀릴거 같아서 다른길을 통해 이동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중간지점까지 도달하던중 저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차에서 내렸고 어느가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어 어떤 할아버지가 저한테 살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오늘은 엄청 운이 좋을거라고 하더군요... 그림까지 그려주면서 말하셨습니다. 아래 그림입니다. 무슨 사람 운명이 저렇게 정해져 있는데 저는 저기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으며 동그라미 쳐진 데가 운이 완전 좋을 때라고 하셨습니다.
꿈1.png
 그래서 저는 만세를 부르면서 나왔고 다시 학교로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까지만해도 쨍쨍한 하늘이 비가 엄청 퍼붓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버스를 잡아타려고 버스 정류장에 갔는데, 정류장이 여러개 있었는데, 각각의 모양이 다 틀렸습니다. 어떤것은 화려하고, 어떤것은 심플하고,...(다 한곳에 붙어있지만 조금씩 떨어져있는 정류장이었습니다.) 버스 정류장 마다 버스 번호가 뜨면서 얼마정도 시간이 남았는지 보여주었는데, 버스 번호가 1번째 (1, x(기억이 잘 나지않는 것은 x로 표혐하겠습니다.)), 2번째 정류장, (1,2), 3번째 정류장 (1,1-1, 2, 8) 4번째 정류장 (0.344, x,x,x). 3개 의 정류장에서는 각각의 1-3명의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고 마지막 4번째 정류장에서는 사람이 10명 이상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아무리 버스가 오더라도 사람들이 손짓을 해도 멈추잘 않고 사람을 태우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렇게 저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4번째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갑자기 오토바이를 타고와서 누가 물총을 쏘고 튀었냐면서 4번째 사람들을 열심히 보기 시작하였고, 저를 발견하여서 저를 향해 물총을 쏘기 시작하였습니다(꿈인데도 감각이 느껴짐) 태우고 학교(목적지)에 데리고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얘가 달리는 길이 조금 이상하였던게, 갑자기 도로위에서 차들을 짓밟고 지나가기 시작하였고, 그러다가 다리위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꿈이란걸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아프진 않았지만 이렇게 달리다가 갑자기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이모든게 현실시간 1시간동안 꿈에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자기전에는 비가 오지않았었는데, 일날때쯤에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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