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사람이 죽는 꿈

espres… 0 1953
제가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 꿈이 너무 이상해서 고민됩니다.
일단 나랑 사귀자면서 사귀어요 그리고 막 가벼운 애정행각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아이가 울면서 자기가 자기 전남친을 죽였다는 겁니다.(전남친 누군지 압니다. 저랑 친한 친구에요.)
그렇게 서럽게 울고 저는 달래주다가 그아이가 갑자기 돌변합니다. 그 아이가 웃는데 웃는게 너무 소름돋습니다. 미친 여자가 웃는건 미친남자가 웃는것보다 더 소름이잖아요. 너무 즐거워 하면서 깔깔거리면서 내가 망치로 때려 죽였어 하면서 웃는겁니다. 근데 또 저는 얘랑 헤어지기 싫다고 같이 웃어줍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장소가 바뀝니다. 교실에 있는데 갑자기 경찰이 오더니 그아이 이름 부르면서 데려가려 합니다. 그아이는 또 웁니다. 내 옆에 있던 친구들은 못데려가게 막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또 돌변해서 그래 내가 죽였지 하면서 소름돋게 웃습니다. 그렇게 꿈이 끝납니다.
근데 웃는게 너무나 소름 돋습니다. 전에도 호감있는 애에 대해 꿈을 꾸었는데 그때는 그냥 그아이가 죽어있고 제가 그걸 슬퍼하는 꿈이 었는데 그때는 일이 잘 안됬습니다. 지금도 사이가 별로 안좋고요. 웃음이 너무 소름돋아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 웃음은 누구도 못따라할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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