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장수 풍뎅이가

외국한인개객… 0 943

생각이 흐릿해요 특정적인 부분만 기억나요. 

 

불모지 같은 곳에 있었어요 

 

주위에 사람이 있었던것 같은데 누구인지는 기억이 안나구요

 

그러다 시점이 위에서 지도를 보듯 보았고  나라 마다 국경선으로 표시가 되어 있었어요

 

스페인 독일 프랑스 세곳중에서 어디서 정착을 할까 고민 중이던 사람에게 

 

제가 프랑스에서 시작하라고 나중에 자녀에게 괜찮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꿈이 바뀌고 

 

어느 나라에  제 형제들하고 있었습니다. 

 

같이 차타고 여행하는 거였지 잘 안나지만 

 

사람들이 부족해서 2년동안 살면 영주권 준다는 정보만 있었던 상태 였어요 

 

그러다 한마을에 도착했어요. 

 

맥도날드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마을에 들어갔는데 한인 마트 처럼 보이더라구요 

 

그곳에 남자 2명이 서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오래 살았던거 같아요 

 

아니면 이분들도 2년동안 살면 영주권 땜에 있는거 같기도 해서 

 

정보를 얻을려고 물어 봤는데 

 

저를 없는 사람 취급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시렁 대며 그냥 갈려고 하는데 

 

저를 불러 세우더니 저한테는 정보를 안주겠 다고 해서 

 

싸우지도 않고 그냥 자동차 쪽으로 가서 

 

다시 차타고 나가는데 

 

잘못 가서 불모지가 보이더라구요  내려서 돌아 갈려고 하는데 

 

옆에 농장이 보이더니 

 

농장에 큰 독수리 하나가 독수리 반만한 크기의 닭 무리 쪽으로 걸어 가더라구요  

 

그 독수리와 닭 무리는 서로 싸우다가 

 

결국에는 독수리가 발로 한마리 죽이고 날아갔어요 

 

근대 옆에 농부가 있엇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자기 일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디론가 갈려고 하는데 

 

개미굴이 보였어요 까맣게 개미 무리들이 입구랑 밖이랑 왔다갔다 하는거였어요

 

그런데  

 

얼굴 만한 분홍색 장수 풍뎅이가 구멍이 좀 큰 개미굴로 날 어갔습니다.  

 

그것을 보고서 저 장수 풍뎅이는 왜 그리로 날아갔지? 들어가면 죽을텐데 라고 생각하고 

 

그 개미굴 옆을 지났는데 

 

옆에는 분홍색 장수 풍뎅이 사체들이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그 사체를 를 보고 왼쪽을 보니 개미 굴 입구가 보였었습니다. 

 

개미 입구에 개미들도 많았는데 

 

검은 과부거미 여러마리가 보였습니다. (등이 빨간점이 있는 독거미 스파이더맨에 나오는 독거미입니다.))

 

얼굴만한 거미들이 여러마리가 거미줄 한가닥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형제들에게 저건 독거미라고 하고서 꿈이 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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