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외국한인개객… 0 339

방송중이었습니다. 1박2일 비슷한 예능 프로 였어요.

그러다  배우 창승원님께 한대 맞고 이빨 어금니 뿌리까지 뽑혔습니다. 

그러고 병원 가는 중에 횡단보도에서  어떤 김여사분께서 절 그대로 들이 받고 학교 담장을 넘고 지나 가더라구요 

그리고서는 어느 건물로 들어가는데 지금은 결혼한 옛 여친을 보았어요.. 그남편하고 같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 계단을 내려가는데 제가 먼저 울었습니다. 흑흑 하며.. 안울려고 애쓰다 울었어요.

그랬더니 윗층에서 옛 여친도 같이 울더라구요.

 

그리고 장소가 바뀌어 어느 건물 식당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독거미 암컷이 나오더라구요, 화 이건 진짜 암컷독거미네 하면서 문쪽을 보니 문쪽에 거미 줄과 독거미 무리가 있었어요. 

그중에 타란튤라라고 생각 했는데 그놈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구석쪽에 가는데 3마리의 꽃게가 있었어요. 꽃게쪽으로 가니 꽃게가 그 거미를 집게로 잡았는데 그순간 또 거미인줄 알았던게 꽃게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뱀은 아닌데 길다란 두려운 생물체가 사라지면서 끝나요.,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네이버에 공유 텀블러에 공유 핀터레스트에 공유 신고
0 Comments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