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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칼국수 34 130168 16 0

안녕하세요 바지락칼국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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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omments
슬픈무무  
네.. 항상 수고 많으세요..
바지락칼국수  
네 감사합니다^^
ttTTtt  
수고 많으세요! 글 잘보고 있어요 ㅋㅋ 바지락님 오시면 업데이트가 많이 되서 좋아요 ㅋ
바지락칼국수  
잘 보고 계시다니 감사해요~
無의미  
안녕하세요. 바지락칼국수님
수정된 내용을 안내를 드리려고 했는데 먼저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변경된 내용을 첨부하여 공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로또1등  
칼국수님 올려주시는 정보글들 잘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업로드 부탁드릴께요~^^
바지락칼국수  

잘 보고 계시다니 감사해요^^

OutSid…  
수고가 많으십니다~
바지락칼국수  
감사합니다^^
토토이  
게시물들 잘 보고있지만 중복게시물에 대해선 필터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류백부  
중복글을 필터링 해달라는 말씀은 좀 지나치신거 같아요.
글을 올릴때마다 전체글을 검색해야 한다는건데 이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시잖아요.
토토이님이 하루에 열개정도 올려보시면 아실거 같은데요.
토토이  
전체글에 대한건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날 올라왔던거, 전날 올라왔던거
한페이지만 넘겨보면 보이는 글이 같은 제목으로 올라오는건 자체필터링을 부탁드린겁니다
게시글 안올리면 개선할점을 말도 못한다면 입다물고 있겠습니다
솔의눈  
류백부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중복글 지적하기 시작하면 누가 글을 올릴까요.
토토이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당일, 전날 올라온것만 언급했습니다
바지락칼국수  

그걸 언제 다 필터링을 하고 있나요

직장인이라 저녁늦게 끝나 올리기에도 정신없어요

글좀 올려보고 그런말씀하시던가요

토토이  
글을 안올리면 이런 건의도 못하는건가요??
충분히 바지락칼국수님이 올리신 글들 차별성있는 글들 많아서 좋아합니다.
하지만 간혹 당일 혹은 바로 전날에 올라왔던 게시글과 같은 제목, 같은 내용으로 올라오는 글도 있습니다
이런건 짬내서 5분만 보시면 충분히 보실 수 있으신겁니다
아무도 회사처럼 바지락님께 글 올리라고 독촉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가끔 바지락님께서 글을 올리시는걸 보고있으면
같이 웃고 즐기자는 느낌보단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건 꼭 올려야해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물론 바지락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글을 올리시는지는 저는 알지 못합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저만 하는 것일 수도 있고
다른 분들도 생각은 하지만 말을 하지 않고 있는걸수도 있겠지요
제 말에 기분 나쁘셨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글 좀 올려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라는 말씀은...
국회의원 아니면 정책에 상관하지말라는 의미처럼 들리네요
비약이 심하지만 틀린 비유는 아니라봅니다
제 댓글에 기분 나쁘셔서 신고로 댓글을 삭제하셨는데
충분히 제 잘못 인지하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바지락님도 자신의 글에 다른 사람이 기분 나쁘거나 상처받는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슬픈무무  
토토이님 의견도 이해하지만 
글을 일주일동안 하루에 다섯개씩만 올려보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
글을 올릴때 하루나 이틀전에 올라왔던 글인지 5분만 투자해서 중복글을 올리지 말자고 하시는데요 .
글하나 올리는데 이전에 올라왔던 글을 필러링하고 올리라면 차라리 안올릴랍니다.

델피늄  
여기 글올리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으면 힘빠지는 글이네요.
즐겁자고 올린글이 하루이틀 중복이라 짜증이 나신다면야 당연히 올린사람들 잘못이지요.
누군 힘들게 올려도 중복이라 짜증이 나고 누구는 읽다가 중복이라 짜증이나고....

토토이  
해당글 삭제되었습니다.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토토이  
다수의 분들이 아니라하시니 제가 잘못 생각했나보네요
제가 글은 안 올리지만 제나름대로 좀더 나은 사이트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린거였는데
올리시는 분들의 기분을 좀더 헤아렸어야했네요
말이 길어져봐야 변명만 늘어놓는거 같아 보일테니 줄이겠습니다
신경쓰게해서 미안합니다
쭈리미  
토토이님 댓글에 동의합니다만,
게시글이 요즘 뜸한 관계로 말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댓글 하나 올렸던거 같은데 삭제됐나보네요.

모바일에서 아이디 별로 신경 안쓰고 쭉 보는데,
언제부턴가 저는 ~~한 나라 혹은 기업 순위 같은 글 나오면
목록으로 가서 제목으로 읽기 시작하네요.
그냥 개드립 이용자로써 바지락칼국수님 게시물에 별로 공감하지 못하는 소수 이용자인듯 합니다.

제목으로 읽기 시작하면서도,
바지락칼국수님 글은 내용이 제목 붙여넣기인 점과,
같은 날, 어떤 경우엔 동일 페이지에서의 중복글을 보면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만 볼수는 없을 것 같네요.

글도 안올리고 눈팅만 하면서 태클 걸어서 죄송합니다.
토토이님 생각에 동의하는데,
혼자 총대메신 것 같아서 지원사격 한번 하고 갑니다. ㅇㅅㅇ
류백부  
전부 이해가 가는 글들이네요.
아무튼 즐겁게 살자구요..^^
토시야  
예전에도 그렇고 무의미하게 비추하는 사람만 깎이는군요 이제 알았네요..
바칼님은 몇번씩 중복건의 들어오면 글이나 올려보고 말하라 하시네요
괜챦다하는분들도 거의 눈팅족으로 보이고요 
본인 방금올린글 5분만에 한페이지 넘어가면 좋지않을듯합니다
무의미님이야 활성화되는것이 무조건적으로 나쁠게 없으시니 
포인트 올려주신것으로 생각되고요
싫으면 나가란말은 사양합니다
無의미  
안녕하세요. 토시야님
조금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 조심스럽게 답변을 드립니다.
비추에 -10 포인트를 적용한것은 육개월(?) 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추천이나 비추천이나 + 로 포인트 적용을 하였는데요. 이렇게 포인트를 적용하다 보니
비추만 계속 누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최소한의 마이너스 포인트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일일기준으로 로그인시 200 포인트 출석체크시 추가로 500 포인트가 지급 되므로 게시글 비추시 
-10 포인트를 적용하더라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어 적용을 하였습니다.
현재 글작성시 500포인트 댓글 작성시 100 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있어 회원님들께서 크게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지금의 포인트를 유지하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토시야  
저도 불만인 중복에대해서는 고칠수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분도 첨엔 중복댓글 올라오면 지우곤했는데 지금은 배째라식이예요
바지락칼국수  

배째라식이라니요 같은말을해도 그따구로밖에 못합니까?

말을해도 꼭.

토시야  
부인하진 않으시네요
항상 내용이 어떻든 많이올림된다 식이쟎아요
님글에 이미지 뭉개진것도 가끔보는데 전혀 확인을 안하시는듯
바지락칼국수  

예전부터 계속 태클을 거시는데

제 글에 불만이있거나 뭉개지던 그냥 킵하세요

저도 당신글에 킵하고 싶거든요

이렇게 시비거는건 진짜 할일없어보여요^^

이제는 가끔 뭐하는분인지도 궁금하고~


토시야  
대답은 못하고.. 막올리는거 어쩔수없이 본인도 인정하시네요
난데없이 내가 뭐하는진 알아서 뭐하나요?
님글 좋은것도 많고 스크랩도 꽤 했는데요
작은 목소리도 무시하면 안된다는걸 보여드리는중이죠
토토이  
포인트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고 싶은게
비추를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그만큼 공감을 얻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악의적으로 특정회원 혹은 불특정다수에게 비추를 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을 얻지 못했지만 +포인트를 받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추를 준 사람, 받은 사람 모두 같은 -포인트를 받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토시야  
무의미님 이분글에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tTTtt  
사람마다 현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지락님은 중복이 되더라도 사람들에게 여러글을 가져다주고 싶으신거고, 토토이님이나 토시야님은 중복글이 불편하게 보이시는 거 같네요. 

서로를 조금 이해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세분 모두 이 곳에 애정이 있으니 서로에게 걸리는 것도 있고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하시는 거 같아요. 

저도 지난 번에 저의 불찰로 한분과 다툰적이 있었는데 그 분께 미안함을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 아이디가 보이면 마음 한쪽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냥 다투지 말껄 하는 마음 때문에요(그 분께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글의 특성상 오해가 많이 생기는 것을 제가 간과했습니다.) 

세 분도 입장차를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으니 마음 상하지 마시고 계속 활발히 활동해주세요. 누가 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그닥 중요하지 않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 커뮤니티를 계속 이용한 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붉은늑대  
수고가많은시네요
코니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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