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대하는 독일 클라스

밥벌레 4 49255 9 0

 

 

대통령 되면 알아서 맘에드는 차 하나씩 갖다주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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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유쾌한검객  
유학생 신분이었을때 바로 옆집에 살던 암트(시청) 공무원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만나기로 한 몇분전에

전화로 A4 용지 몇장만 사무실에서 가져다 달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작은 꾸러미를 사들고 왔더군요.

프린터에서 몇장만 뽑아오면 되지 뭘 사들고 왔냐니까, 자기는 공무원이고 국민의 세금으로 산 물건을

개인적인 용도로 쓰면 안된다면서 저에게 A4 용지를 건네주더군요.

부끄러웠습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다보니 저 자신도 작은 원칙따위 어기면서 살았던거죠.
달팽이등껍질  
우리나라에선 검객님의 경우를 융통성이란 단어로 합리화 하곤 하죠.ㅜㅜ
오페일레테스  
김영란법이 많은 변화를 시켰지만. 5만원 미만은 허용되는이상 우리는 아직 민주주의국가가 아니다.
국회의원들 당연히 받아먹는거. [품위유지비] 라고 있다. 이것도 없애야한다.
국회의원 그들에겐 품위유지비 절대로 없애야한다. 각종 혜택도 다 없애야한다.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해야한다.

대통령 또한 마찬가지다. 국민이 빵한개를 홈쳐서 징역3년살았는데.
이보다 더 어마어마한짓을 짓고도 죄없다고 뻔뻔스럽게. 무식하게. 무지한 행동을하면서 대통령직을
내려놓지 않는것과. 이 모든걸 알고도 검찰은 숨기기에 바쁘게 움직이는걸 보면 개탄스럽다.
캉가르캉캉  
귀요미 횡령이네요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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