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가 썼다는 6단어 소설

헛개 5 3342 6 0

헤밍웨이의 친구들이 단어 6개로 자신들을 울릴 만한 소설을 써 보라고 장난삼아 내기를 걸자 즉석에서 지어 냈다. 

비록 6단어로 이루어진 문장 하나에 불과하지만,

그 자리에 있었던 친구들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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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신은 아기 신발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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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춘장  
네고되나요???  feat:중고나라
PirdGo…  
아이고ㅠㅠㅠ 내 감동ㅠㅠㅠㅠ
연픽깍기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미리 신발을 준비했을 부모,,
그러나 무슨 사연인지 일찍 죽어버린 아이,,
한 번도 신기지 못한 아기 신발을 바라보는 부모의 아픔,,
괴로움을 잊기 위해 신발을 팔고자 하는 부모,,
카이조쿠노오…  
괴로움을 잊기 위해보다는 그 신발을 팔아야 될 정도의 생활고에 시달리는 부모의 상황이 더 맞지 않을까요? ㅎㅎㅎ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치킨피자스테…  
시선의 차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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