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법원에 있는 정유라

면식수행™ 2 2961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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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사관을 통해 대화를 하겠느냐.

 

“하겠다. 나는 오로지 자식을 생각하고 경찰에서 아이와 함께 있게만 해준다면 언제라도 한국에 간다. 나는(현 사태를) 전혀 모른다. 2015년 이후 언제나 엄마와 다퉜고 남자친구와 딴집에 살았고 대화가 단절돼 있었다.”

 

 

한국에 보내주면 갈 거냐.

 

“내 자식때문에 고민이 많다. 벌을 받을까봐 고민 많다. 나는 대학교도 그렇고 고등학교때도 그렇고 상황을 전혀 모른다. 내가 가면 감옥에 갈 거고 내 자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리고 부모도 이혼했고 나도 이혼했고 나는 세상에서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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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이미 지시를 받은것 같다고 합니다.

 

저 사진 보고 불쌍하다 어쩐다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쟤가 초딩 때 목욕탕 때미는 아주머니 뺨 때린 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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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유쾌한검객  
전혀 불쌍하지 않아요. 자식을 언급하면서 자신이 한국으로 돌아가면 감옥에 가고 자식과 떨어질 것을 이야기 하는
부분은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
유럽국가들의 문화나 제도는 불법체류자를 포함 심지어 범죄자라 할지라도 그사람이 어린아이의 친부모 혹은 보호자라면
그 사람에게 매우 너그러운 태도를 취하며 보호해주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유럽 각국의 이민청 책자와 홈페이지에서도 밝히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저런식의 거짓된 연기와 기만술을 계속 쓰게되면 불법체류자는 강제추방을 한다는 법조항 밑에 있는
예외조항에 속한다고 판정될 수 있지요. 그렇게 되면 소환이 늦어지거나 심하면 아예 거부 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은 해당 인물이 지은 죄의 경중에 따라 달라질 사안이겠지만요.
정유라가 저런 식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유럽의 정서와 이민자 관련법을 어느 정도 꿰고 있는 사람의
충고를 아주 잘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융베  
자식이 자식을팔고 자식이 자식을 팔고... 자식이 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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