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Comments
Z8771  
바보아님?
한국2  
상황이  사람을 만들수도 있어요
빨래엔피죠  
더 빡도는 상황이 뭔줄 아냐
원채무자 찾아서 해결책 있냐고 물으면 너무도 당당하게
보증 설 때 이렇게 될 줄 몰랐냐
며 비아냥거릴 때 피가 꺼꾸로 솟는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살면서 첨으로 살해욕구라는걸 느끼게 된다
때보™  
보증을 안서주는것이 답...
냉혹할지는 몰라도...
보증을 서준다 -> 친목도모-> 잘되면 굿 -> 잘못되면 골
보증을 서주지 않는다 -> 서먹서먹 -> 잘되면 다시 만남 -> 잘못되도 다시 만남
결국엔 자주 보고 계속 볼 사람이라면 보증 안서주는것이 그 사람을 잃지 않는방법...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