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과연 누가 해줄거라 생각하고 올린 걸까요?

물어오는犬 6 3738 2 0

 

21.jpg 

 

 

이런 미친.....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네이버에 공유 텀블러에 공유 핀터레스트에 공유 신고
6 Comments
연픽깍기  
보증은 가족간에도 해주는게 아니라는데...ㅋ
담대하게  
계산 야무지네요.
내가 90%먹고 넌 10% 줄게.
대출금은 네가 갚아라.
트리곤  
23살에 잔머리굴려서 다른사람 빨아먹을것만 생각하내
없으면 노가다라도 뛰어야하는데 뻔뻔함만 넘처나는군요
쌩뚱맞아요  
제가 아는분 세입자로 들어사는 24살 짜리 여자가 있는데, 집으로 빚 독촉장 날라옵니다. 휴대폰 요금 95만원 연체 됐다고 채권추심 들어오고 대출금 갚으라고 오는데 그냥 읽어보고 바닥에 버려요. 그런데 일주일에 두 세번씩은 배달음식 시켜먹고 택배박스 온거 보면 일주일에 두세박스씩은 있네요. 남이니 뭐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하나 걱정은 되네요. 대출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빚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ㅉㅉ
때보™  
그 분은 월세는 잘 내시나 모르겟네요...
쌩뚱맞아요  
당연 밀려서 보증금 바닦나고 있어요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