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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댈로 1 3352 2 0

강제출력된 이미지입니다. 

 

지금은 저게 블러 처리되었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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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ll베릴  
사건 당일 해당 아파트의 경비원이던 김 모씨는 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어린이 놀이터에 방치되어 있는 리어카에서 놀던 아이들이 넘어져 다쳤으니 리어카 주인에게 연락해 치워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 리어카는 3년쯤 전부터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던 리어카였는데 리어카 주인이 확인되지 않아 김 씨는 직접 치우려고 했다. 김 씨는 우선 리어카에 뭔가 적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먼저 그것부터 치우려고 꺼냈다. 그런데 짐은 비닐로 수차례 덮혀져 있었고 비닐을 모두 걷어내니 웬 아이스박스 하나가 나왔다. 김 씨는 이 아이스박스를 치우기 위해 아이스박스를 들었는데 그 무게가 이상할 정도로 무거웠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김 씨가 무거운 아이스박스를 열었더니 안에는 하얀 비닐로 수십차례 감싸져 있는 직사각형의 물체가 들어 있었으며 검은 액체가 밑바닥에 고여 있었고 악취가 진동했다.

김 씨가 하얀 비닐을 칼로 뜯어내고 보니 직사각형의 물체는 검은색 대형 여행용 가방이었다. 김 씨가 여행용 가방을 열었더니 핏물이 줄줄 흐르고 사람의 발이 튀어나왔다. 깜짝 놀란 김 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하여 여행용 가방 속의 비닐을 꺼내자 토막난 알몸 여성의 시체가 드러났다. 시신은 목과 양쪽 엄지손가락이 분리된 상태였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심하게 부패되어 있었다. 경찰은 변사체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양쪽 엄지손가락이 없었지만 나머지 여덞 개의 손가락의 지문 3개를 채취해 변사체의 신원을 포함해 몇몇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다.
(나무위키 출처)
아직도 미해결 사건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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