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친구

기똥찬유부 10 3131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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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원으로 걸러낼 인연찾은거면 싸게들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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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Z8771  
5만원으로 화근을 미리 찾아냈군요.
험한세상  
결혼이 돈벌이인가
ll베릴  
축하하는것도 내맘이고 축의금 내는것도 내맘인데.....
마이키  
환불해달라고 해야겠네요
웅치퀸  
소비자 입장에서 억울하다고 환불해달라 해야할 듯.
마기루  
축의금이라는게 생각보다 복잡 미묘하죠.
그래도 설명을 해도 저런 반응이면.. 뭐.- 거르면 됩니다.
친구하나 없는게 더 나은 선택.


덧붙여 아무리 친해도 자본주의의 현실적인 방법도 강구는 해 놓아야 하니... 정말 친한친구들 끼리라면 축의금 얼마씩 하지 미리 맞추어 놓는게 좋긴 합니다.
물론 너무 많은 액수를 정해 놓으면. 어느순간에는 누구하나 틀어집니다.
결혼하고나면 친구쪽 부인이 좋아하지 않을 경우도 많고, 본인의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지는 경우도 있고..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죠.
춘장  
난 친구들보다 일찍 결혼해서... 친구들은 다 취업전이었는데... 다들 5만원 내더라... 신혼여행 다녀오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니들이 무슨돈이 있다고 축의금을 내냐 하면서 일일히 불러서 술사주면서 고맙다고 덕분에 신혼여행 잘다녀왔다고 그랬었는데 친구들도 취업하고 하니까 볼시간도 없고 나도 애키우느라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가끔 전화나 하는데... 저런친구라면 없는게 복받는거임...
도도도동수  
요즘 서울쪽은 밥값만 5만원 돈이라 본전치기 라던데 아무리 그래도 좀 그렇네요..
니눈엔  
결혼으로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본전치기 하면 된거 아닌가요 ?
경사에 와서 축하해달라는거지 돈들고 오라고 부르는거같음요 ...
때보™  
흠..
저는 친한친구는 10혹은 15
그냥 저냥 내 결혼식에는 올듯하다 싶으면 5
내 결혼식에 오든말든 상관없다 3
딱 정해서 합니다.

혹시나 5를 했는데 친구놈이 왜 적게 내냐 하면
ㅇㅇ ㄱㄱ ㅓ 져 하고 안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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