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Comments
저는 공감갑니다. 
"떡하니 존재하는 군대라는 법적인 차별제도"가 여자들과 싸우면 없어집니까?
병사들을 공으로 부려먹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국방부
열심히 나라지킨 군인들의 희생을 외면하는 보훈처와 싸워야죠
없애달라고.. 하는게 아닌데.. 뭔가 잘못 생각하는듯요..
그런 차별제도가 있으니.. 그건 인정해달라고 하는건데..
왜 없애달라는 것처럼 이야기하는거에요?? 신기하네..

흔히 남자들은 군대를 기업(회사)같은.. 미리 경험하는 작은 계급(직급)사회로 보고 있는데..
그런걸로.. 경험 같은거로 인정을 해달라는건데.. 왜 남의 인생 중에 일부분을 지워버릴라고 그래요??

어쩔 수 없이 한 취업(입대)이라고.. 하기 싫은 직장(군대) 일이라고..
직장(군대) 없애달라고 요청해요?? 그것도 나라에?? 까짓것 피할 수 없으면 간다 이거에요..

그리고 이미 다들.. 국방부(회사)와 보훈처(인사처)에 요구하고 있어요..
아직 멀고 먼 길이라 그렇지.. 현재 군대(직장) 지금 많이 나아지고 있는거고요..

근데.. 이렇게 써도 댓글을 읽으려나?! 이해는 하려나?!
파워맨  
그러면 적어도 군대가는 남자들 조롱이나 하지 말라고 해요.

더해서....우리나라 페미들의 투쟁이 남자를 깔아뭉개기 위한 투쟁을 해온건 인정하시죠?

똑같이 말해드릴께요...

남자들과 그리 싸워서 옛날보다 좀 살만해졌으면...결혼 할때 집사는 비용도 좀 내고 군대 가사 소리 안할테니깐...전쟁나면 자기들 보호라도 하게 군사 훈련이라도 좀 받으라고 하쇼...

기득권 같은 소리하네....요즘 남자도 오늘내일 하루살이 인생들이구만...
2번째문단까지는 감정적으로 이해는 되지않네요. 다만 3번째문단 부터는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입니다,
저분의 말의 취지를 보아하니, 누구를 적으로 두고 그들의 파이를 뺏어서 이득을 보아서는 안되고
파이전체의 크기가 커져야한다는 말 같습니다. 저분의 주논점은 여자가 남자보다 열악한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말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PirdGo…  
하지만 역으로 남성을 낮춰서 여성의 지위를 높히려고 하는게 "페미니스트"들의 논리입니다.
그들 역시 남성들과 싸워선 안된다는걸 깨달아야합니다.
저는 남vs여 대결구도로 만들어서 본질을 흐리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예끼리 싸우면 반란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써먹는 기득권층이죠.
읭?? 김승섭 글의 일부분을 빌리자면.. 남성의 노동 조건은 살기 힘들다고 좋지 않다고 했는데..
그 말대로.. 자기 자신의 노동 조건이 좋지 않음에.. 가지고 있는 파이라도 지켜보려고..  열심히 발악합니다..
자기 파이도 지키기도 힘든데.. 남의 것을 왜 빼앗으려고 합니까??
그 남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악할테고.. 잘못하면 자기 파이도 뺏길게 뻔한데..
자기 파이라도 어떻게든 지키려는 사람들을 가만히 좀 놔두세요.. 이 파이 뺏으려는 사람들아!!!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면 다 그런겁니다. 빽과 연줄로 여러분의 파이를 빼앗아가는 기득권들을 탓하세요. 그리고 그 기득권들 중 상당수는 대대손손 군대를 안 간 가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지니 별 그지 깽깽이들이 서로 싸우고 자빠졌네"
선뜻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Agatod  
저 분이 남성에게 하는 말을 그대로 여성에게 들려주는게 맞을듯 한데요. 남성을 적으로 하는 싸움을 하면 파이가 커지지 않고 여성의 노동조건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 이게 저 분이 한 말 보다는 맞을 것 같은데 말이죠.
주변을 보더라도 그냥 보통 평범한 여성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싸우려는 남자는 거의 못 봤어요.
반대로 싸움을 거는 여자에게 반격을 하는 경우는 꽤 많이 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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