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돼지흥분제 논란' 일파만파..사퇴 요구 잇달아(

영탄이 4 1505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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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자서전서 성범죄 모의 내용 뒤늦게 알려져
"혈기왕성할 때" 한국당 해명도 빈축..국민의당·바른정당 사퇴 요구

홍 후보는 고려대 법대 1학년생 때 있었던 일이라면서 "같은 하숙집의 S대 1학년 남학생이 짝사랑하던 여학생을 월미도 야유회 때 자기 사람으로 만들겠다며 하숙집 동료들에게 흥분제를 구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하숙집 동료들은 궁리 끝에 흥분제를 구해주기로 했다"면서 해당 남학생이 맥주에 흥분제를 타서 여학생에게 먹였으나 여학생의 반발로 미수에 그친 점, 하숙집 동료들 간 흥분제 약효를 놓고 격론이 벌어진 점 등을 소개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4211608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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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Ohgma  
지금 사퇴하면 안되는데,.. 
칼같은 먹튀 ..?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더니,
결국엔 국민들을 흥분시키는구나....
아!! 요 이야기.. 어디서 들은 것 같았는데.. 너였구나..!!!
한삼인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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