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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강박증이 심한 경우엔
보통 어떤 감정을 격리해서 생기는 경우죠.

누군가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하거나 분노하지만,
그건 겉으로는 절대 드러내서는 안되는 감정이고,
때문에 죽인 후에 핏자국이나 그 증거가 남지 않도록 열심히 닦는 행위로 이어지는 겁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무의식 속 깊은 곳에 숨겨놔서
왜 그렇게 열심히 닦는지 자기자신도 모릅니다.

단지 그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자신의 그 불안한 심리를 잠재우려고 하는 것이죠.
뭐라는거야. 누구 죽이고 증거없애는 연습한다는거와 불안심리 잠재우려는거와 대체 뭔말이래 이게
오락가락 해요?
마이키  
부담 스러워서 밖에서 씻고오고,
밖에서 싸고 오고,,
밖에서 먹고 오고,,
밖에서 자고 오고 ,,,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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